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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은덕
성경본문 마12:9-14
강설날짜 2022-02-27

안식일의 주인이 병자를 고치시다(마12:9-14)

 

교회의 타락은 늘 말씀의 왜곡으로 인해 기인합니다. 구약과 신약시대이든 중세시대 그리고 오늘날도 말씀의 왜곡으로 인해 교회는 타락합니다. 온전한 말씀만 전해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죄로 인해 타락하여 하나님을 온전하게 모르는 자들은 말씀을 왜곡하며 자신만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사실 말씀을 온전하게 전한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 앞에 엎드리며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말씀이 나를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성경에 있는 말씀만 전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다 안다고 자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바리새인들은 말씀에 능통했습니다. 누가 질문해도 성경도 없이 말씀을 자연스럽게 말해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성경을 자신들의 유익을 위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주신 성경 말씀을 온전하게 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들을 위한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자신들을 위한 도구로 만들어버린 성경 말씀으로 사람들을 이용해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재신과 권력 등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죽여야 했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이런 자들은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이처럼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잘못 생각함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도록 하는 자였습니다. 오늘날 이단들도 바리새인들과 같은 존재입니다. 교주는 성경을 가지고 있지만, 성경의 참뜻을 모르기 때문에 선전용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 하는 신자는 건전한 신앙이 있는가?라고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처럼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건전한 신앙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교회 안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은 좋은 신앙이 아닙니다. 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열심히 아니라 주님 안에서 바른 신앙의 지식에 근거한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잘못된 신앙관의 열심은 오히려 교회를 힘들게 합니다. 이런 열심은 교회를 타락하게 만듭니다. 지팡이 교회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주신 성경 말씀을 믿으며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유산으로 남기어 주신 신앙고백과 교리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온전하지만 교리는 성경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수정해가야 합니다. 신앙고백과 교리는 성경의 기본 뼈대를 가장 잘 정리한 것입니다. 사람의 연약함 때문에 신앙고백과 교리를 읽고 연구하며 묵상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성경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오늘도 지팡이 교회는 “계시 의존 사색”을 하며 하나님 말씀을 잘 알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사모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주일 우리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는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임을 알았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신 후 제7일에 안식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 사람도 알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날이 어떤 의미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을 가리켜 복되고 거룩하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타락으로 우리는 수고로움으로 생활하는 가운데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님의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메시야를 보내어 주실 것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때가차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보내어 주셨습니다.

 

메시야가 누구인지 모르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한 행동을 가지고 공격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임을 명확히 하셨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성경의 말씀을 잘 알아야 했지만, 오히려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안식일의 참뜻을 이해하지 못함으로 일하지 아니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법으로 만들어 형식으로 지키고자 했습니다. 사람이 만든 법을 가지고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이유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공격한 것입니까? 예수님과 제자들은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었습니다. 이것을 본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일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제자들이 과연 안식일을 어긴 것입니까? 사람의 생각은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의 마음을 잘 아시는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잘 알고 있는 말씀으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임을 드러내셨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을 피하고 있을 때 아비멜렉 제사장에게 진설병을 달라고 했습니다. 진설병은 제사장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제사장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과 병사들은 진설병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당황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에게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고 역질문 하셨습니다. 그런 후 예수님께서는 “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고 바리새인들에게 질문하셨습니다. 제사장은 평일보다 안식일에 더 많은 일을 해도 안식일을 범하지 않는 것을 바리새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다 같은 사람인데 왜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이 안식일에 많은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은 죄로 타락한 백성을 위해 일하도록 하셨습니다. 제사장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베풀어짐을 알도록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들도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으니 안식일을 범한 죄가 아님을 알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죄가 없다고 하시면서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의 참뜻을 깨달았다면 죄 없는 자들을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입니다. 너희들은 안식일에 대한 것을 잘못 알고 있다는 지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수고하고 무거운 세상의 짐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면서 주의 길을 가야 하는 성도입니다.

 

오늘 말씀은 지난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난주와 비슷한 논쟁의 형태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바리새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회당에 들어갔습니다. 9절을 보시면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입니다. 바리새인들의 홈이라고 할 수 있는 회당에 가셨습니다. 그 회당 안에는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참뜻을 알려주시기 위해 사자 굴과 같은 바리새인들이 주도하는 회당에 들어가셨습니다. 회당은 예루살렘이 파멸되기 직전까지 490개 정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회당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다시 기억해 보았으면 합니다. 유대인들이 바벨론에 의해 포로가 되어 예루살렘에서 제사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성전으로부터 멀어지게 된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회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과 절기 때 회당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경건한 유대인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매일 회당에 갔다고 합니다. 이처럼 회당은 유대인들에게 중요한 장소입니다. 초기 기독교도 회당이 전도사역의 매체이기도 하였습니다.

 

회당 안에 들어갔을 때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누구를 이용했는지 아십니까? 10절을 보시면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누구입니까? 바로 “한쪽 손 마른 사람”입니다. 손 마른 사람 즉 손이 마비된 사람을 이용하여 사람들은 예수님은 사악한 자라고 공격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는 것이 합당합니까? 아니면 사람을 고치지 않는 것이 합당합니까?라고 하며 예수님에게 질문했습니다. 안식일의 의미를 모르는 자들은 안식일에 병 고치는 일은 노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안식일은 쉬는 날이기 때문에 노동하는 것은 금지했습니다. 특히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생명을 위협하는 때 외에는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을 잘못된 것으로 믿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소할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합당하냐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지팡이 교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안식일을 합당하게 그리고 올바르게 지키는 것인가?를 알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안식일의 본질과 성격이 어떤 것인지를 드러내심으로 당신님이 안식일의 주인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곳도 회당 안에서 안식일의 의미를 알려주셨습니다. 회당은 유대인의 종교활동에 중요한 장소입니다. 바로 그곳에서 안식일의 본질과 성격을 알려주셨습니다. 회당에서는 종교활동만 아니라 중요한 결정과 서약을 하거나 재판 등을 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참뜻을 선언하시며 율법을 다시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이용하여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고자 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사람들이 올바른 생각이었다면 회개하고 돌이켰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라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만약 내가 회당 안에서 송사를 당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우리는 예수님처럼 말해야 합니다. 그러니 말씀을 온전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11절을 보시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답변은 역질문이기도 합니다. 이런 대화는 유대 랍비들이 사용하는 대화기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대화법을 사용하신 이유는 사람들의 논쟁에 휘말리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가르침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역질문은 회당 안에 모인 사람들을 당황하도록 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진 한 마리 양을 구하듯이 하물며 사람은 더 귀하지 않으냐입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은 당연하다. 너희들도 동물을 귀하게 여기듯이 사람이 더 귀하지 않으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님이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는 것은 당연하다입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느냐입니다. 너희들이 나를 송사하려고 함정을 파며 공격하지만, 너희들은 안식일을 바르게 알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12절에서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을 잘 알고 있는 바리새인도 안식일에 동물의 생명을 구하듯이 사람이 양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고 역질문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 동물은 경제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람보다 동물이 더 귀하냐고 하심으로 사람들을 당황하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역질문에는 안식일에 어떤 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성경의 원리라는 것을 선언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노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지만 예수님의 역질문으로 인해 안식일의 참뜻을 알아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사악한 자들로 더 변해갔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자신들이 질문한 것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지만 권력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들이 질문한 것은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입니다. 이 질문은 오히려 자신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질문을 생각해 보라. 너희들의 질문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있음을 알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막3: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예수님의 답을 들은 자들은 잠잠했습니다. 마음은 부글부글하며 죽일 놈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을 송사하고 싶은 자들은 잠잠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당연하다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합당하지 않겠습니까?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냥 버려두어야 합니까?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다른 사람을 돕는 선한 행위를 생명을 구하는 것과 같이 생각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바르게 이해함으로 안식일의 본질과 성격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의 참뜻을 알 수 있도록 손 마른 사람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13절을 보시면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입니다. 한쪽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을 다른 손과 같이 회복하도록 하셨습니다. 이런 행위는 노동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사역입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한 것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역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배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시며 사람을 살리십니다. 영의 양식인 일용할 양식을 먹도록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고치심으로 당신님은 안식일의 주인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의술이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회복되도록 하셨습니다. 사람을 고치심으로 예수님께서는 당신님의 말씀이 정당하다는 것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예수님을 증오하며 죽이고자 했습니다. 죄로 인해 타락한 자들의 모습입니다. 죄는 이처럼 무섭습니다. 자신들의 죄를 알지 못하며 지옥으로 가는 모습입니다. 참으로 불쌍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라도 교회는 인내심으로 밀알을 심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밀알을 가꾸어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안식일의 주인은 성전보다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한 것이며 쉼을 통해 하나님께 경배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종교지도자들은 안식일의 의미를 생각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도록 했습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는 당신님의 멍에를 지도록 하심으로 수고로운 짐을 내려놓도록 하십니다.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을 거룩하게 섬김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거룩하게 섬기는 일에 나를 내어주는 것이며 안식일은 이러한 신령한 자유를 풍성하게 누리는 날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안식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온전한 안식은 아니지만, 몸과 영혼이 부활한 후에는 참된 안식을 누립니다. 그날을 소망하며 주의 길을 가기를 소망합니다.

 

지팡이 교회는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선하신 뜻을 알며 보람 있는 삶을 생활해야 합니다. 죄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며 지옥으로 가는 자들에게 이 세상의 수고로운 짐을 내려놓도록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마귀에게 얽매이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성령께서 사람들에게 은혜 주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 사람보다 먼저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거룩하게 섬기는 복을 받은 백성입니다. 이런 복을 나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새 생명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죄로 타락한 사람들이 복음을 알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성경을 바르게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조명하여 주시며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지팡이 교회는 참된 안식을 누리는 성도로서 삶이 예배하는 생활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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