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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교회

신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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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교회는 온전한 교회입니다. 왜 온전할까요. 몸과 영혼이 구원받은 백성이 천상에서 삼위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상의 교회는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교회는 천상의 교회를 향한 마음을 품고 지상에서 청지기의 삶을 감당하며 삶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천상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할 때를 바라보며 성경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천상의 교회는 이 세상 사람들이 오해하는 건물이 아닙니다. 천상의 교회는 구원받은 백성 즉 성도입니다. 천상의 교회를 향해 지상의 교회는 가시적인 교회로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천상의 교회는 이 세상 사람은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이는 교회는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보이는 교회 즉 성도입니다. 지상의 교회는 성도인데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건물을 성전이라고 하며 예배당을 교회라 합니다. 그러면 건물과 예배당이 구원받아 천상의 교회에서 예배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누구입니까? 우리가 교회요 성전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분명하게 전하고 있는데 일부 목회자가 오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는 바른 용어를 알아야 합니다. 화려하고 거대한 건물 즉 예배당이 거룩한 보편 교회가 아닙니다.

 

지상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을 순결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믿음의 선배님들처럼 하늘에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을 믿는 삶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도 믿음의 선배님들처럼 믿음이 같아야 합니다. 이 땅에 소망을 두는 삶이 아니라 천상의 교회를 소망하며 지상에서 믿음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지상의 교회는 다양성이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이 서로 다른 견해가 있었던 것처럼 다양한 개념과 재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점은 살아서나 죽어서나 삼위 하나님을 위한 삶입니다. 서로 다른 달란트이지만 교회는 하나입니다. 교회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요 머리요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재능을 자랑할 필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자랑해야 합니다. 지상 교회는 개성과 특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천상의 교회를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그러니 지상의 교회는 만물을 통일하는 일에 순종하며 예배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헤 지팡이 교회는 에베소서를 통해 교회가 무엇인가를 아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는 성경을 바르게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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