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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하나의 신앙의 고백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영원한 작정과 계획 가운데 있는 성도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발생한 구원은 더 이상 사탄의 지배력이 있는 옛 사람이 아니라 이미 하나 된 신앙고백을 하는 새 사람이 된 것입니다. 새 사람이 된 성도는 과거의 구습을 따라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에서 특히 3:8절을 보시면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고 권면합니다.

 

요즘 들어 육군의 대장하면 아! 누구라고 하면서 어린아이도 알 정도일 것입니다. 저도 할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그 중에 그 분이 간증을 했다는 초코파이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어느 교회 장로인지 모르지만 그 대장은 간증을 하면서 군복음화를 통한 민족복음화를 외치며 '국군? 75%를 기독교인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전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초코파이를 다른 종교보다 더 주면 교회당으로 많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세일즈가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기독교는 상업에 물든 타락한 종교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물든 상업적이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은 참으로 비통한 일입니다. 이것은 옛사람을 따라가는 자로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것처럼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는 것이고 바로 그 뒤 9절을 보시면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라는 말씀은 더 이상 거짓말 하지 말고 새 사람다운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저는 소망을 품습니다. 세상에 물들어가는 교회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당신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을 올려 드리면서 고통 중에 더욱 기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으로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진실한 남은 자를 두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성도가 있기에 목회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대장이라는 그 분은 냉장고가 9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분은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서 냉장고를 많이 준비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군복음화를 위해서 초코파이를 보관하기 위한 공간으로 준비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공관병들은 제대 한 후 더 이상 교회당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옛 사람을 벗어 버리지 아니하면 아무리 간증을 하더라도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만을 위한 기쁨과 만족을 누리고자 하는 양심이 없는 가짜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간증보다 더 중요한 성경을 읽고 오직 참 구원자이신 예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하지 않고 간증만 좋아하는 것은 대리 만족을 하고자 하는 것으로 위험한 것입니다.

 

골3:10절을 보십시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이 글을 읽는 분은 그리스도의 공로의 은혜로 이미 옛 사람을 벗어 버린 새 사람이 된 성도임을 믿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남은 자로 승리하는 지체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활할 수 있도록 오직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고난과 희생을 견디면서 만족과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참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스도의 길을 잘 가는 성도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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