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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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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은덕
성경본문 마13:24-43
강설날짜 2016-10-09

지팡이교회는 저번 주일에 “씨 뿌리는 자의 비유 풀이”를 통해서 말씀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드려내시었지만 하나님 나라가 구현되고 세워지는 것은 평탄한 길이 아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씨가 나의 마음에 뿌려졌지만 마귀는 항상 기회를 노리면서 믿음의 분량에 이르지 못하도록 합니다. 신앙의 생활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환난과 박해를 주고,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을 통해서 결실을 맺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런다 할지라도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 성도는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바라보면서 능히 극복하면서 더욱 든든히 믿음의 분량에 이르면서 결실을 맺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강설의 제목처럼 ‘가라지, 겨자씨, 누룩 비유’라고 한 것을 생각하면서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이처럼 단순하게 보이는 것들을 사용함으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가르치심으로 진리를 밝히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나오는 세 가지의 비유를 생각하면 심판과 재림이 지연되고 있는가를 가르쳐 주시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가라지의 비유’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24절은 보시면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셨습니다. 여기서는 저번 주에 말씀을 통해 들은 내용과 다른 관심과 목적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24-30절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여기서 씨는 좋은 씨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원수가 잠을 잘 때 와서 좋은 씨의 밭에 가리지를 덧뿌리고 가는 불법적인 행위인 것입니다. 농부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가라지를 구별하여 없애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가라지는 ‘독보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들호밀풀의 일종인 ‘지나니아’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가라지가 자랄 때까지는 그냥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가라지와 밀과 다 자랄 때가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같기 때문입니다. 서로 구별을 해도 곡식이 다치지 않게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듣고 간략한 강설을 들었기 때문에 대충 무엇을 말씀하는지 알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직접 들었지만 36절의 말씀에서는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가라지의 비유에서도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씨 뿌리는 비유 풀이처럼 이번에도 풀이를 해 주십니다. 37-38절에서 예수님은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라고 하십니다. 좋은 씨를 뿌린 이는 인자라고 하면서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반대로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하심으로 악한자는 마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님을 ‘인자’라고 하심으로 좋은 씨를 뿌림으로 심고, 돌보심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심고, 돌보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의 사이에 가라지를 심어 둔 것입니다. 씨 뿌리는 자의 비유와 연결하여 생각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씨를 사람에게 뿌림으로 좋은 씨의 결실을 맺고자 하십니다.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말씀의 역사를 통해서 돌보심으로 든든하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든든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 든든하게 복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는 지금 지팡이교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더욱 든든하게 세워져 가지만, 마귀는 방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좋은 씨가 잘 성장하지 못하도록 가라지를 덧뿌리고 간 것입니다. 지팡이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좋은 결실을 맺고자 하지만, 마귀는 간교한 마음으로 다른 길을 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라지는 좋은 씨처럼 위장하고 보이게 합니다. 그러면 가라지는 악한 마귀에게 속한 자들로 세상으로만 볼 것인가? 교회 안에서는 없는가? 저는 교회 안에서 거짓 신자요, 거짓 목회자가 당연히 같이 속한다고 믿습니다. 같은 교회에서 신앙의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 신자가 바른 길로 가지 못하도록 불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속한 이 세상의 교회에서는 누가 진실한 성도인가를 알기 어려울 수 있을 것입니다. 27절을 보시면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예수님은 교회를 통해서 좋은 씨를 뿌렸지만 마귀는 가라지를 덧뿌리고 간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장이라도 뽑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29절에서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고 하십니다. 든든히 세워져가는 교회요 성도인 우리가 다칠까 염려하여 추수 때까지 가만히 두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두시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39-40절을 보시면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추수 때는 세상에 대한 심판의 때로 천사들은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를 따른 사람을 심판하신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심판의 주체자로서 41-42절에서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을 하시면서 성도를 넘어지게 하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풀무 불에 던지는 것입니다 그 때에 가라지는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43절에서 좋은 씨인 의인인 성도는 “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들을 귀 이는 분들은 들으십시오. 추수하는 날에는 심판의 날로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올려드리며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마귀는 방해를 합니다. 교회를 부패시키기 위해서 배교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믿음의 생활을 잘하는 지팡이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우리는 31-32절의 말씀의 겨자씨 비유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겨자씨하면 가장 작은 씨앗으로 생각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서는 그 보다 더 작은 씨앗도 있습니다. 겨자씨의 비유에서는 과장법을 통한 이해를 위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인 31-32절을 보시면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겨자씨는 아주 작지만 나중에는 거대한 나무로 4-5미터 자란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란 겨자 나무에 새들이 와서 쉼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비유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밀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겨자씨의 비유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비록 작지만 나중에는 겨자씨가 자라서 공중의 새가 쉼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확장될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지팡이교회는 비유를 통해서, 비유는 서로 밀접한 관계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면서,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의 씨를 사람의 마음에 뿌리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심고, 돌보시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심히 크고 창대하지만 우리의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는 심히 작고 마치 겨자씨와 같지만, 나중에는 커서 크고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님을 통해서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의 평안과 안식의 모습을 예언한 것입니다. 겨자씨의 비유를 아시는 성도님은 귀 있는 자들이고 아름다운 주의 백성인 것입니다. 지팡이교회도 심히 미약하고 나약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승리의 면류관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세상의 모든 권력과 정사를 굴복시키면서 하나님은 천국혼인잔치를 하면서 성도를 높여 주신 것을 믿으면서 그 날을 위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음의 전신갑주를 입고 생활하도록 함께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마지막으로 누룩의 비유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33절의 짧은 말씀으로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고 하십니다. 누룩의 비유도 겨자씨의 비유와 비슷한 것입니다. 누룩은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누룩은 저보다 더 잘 아실 것입니다. 누룩은 발효되는 것으로 작은 것이 크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작은 것에서 크게 만드는 것처럼 겨자씨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누룩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역동성을 강조하시기 위한 것으로 ‘가루 서 말’이라는 과장법을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누룩을 통하여 ‘가루 서 말’을 변화시킴으로 대략 150명을 먹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는 아주 작은 출발이었지만 장차 크게 확장될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팡이교회에 아주 작은 누룩을 심으심으로 우리의 심령의 전부를 완전히 변화시키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보잘 것 없는 나를 겨자씨와 누룩과 같이 쓰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가도 있다는 것은 가장 큰 행복입니다. 주님은 보잘 것 없는 제자들을 부르셨지만 교회의 장설 직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로인하여 오늘날의 나에게도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 수 있게 하시고 돌보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34-35절의 말씀으로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하시면서 비유를 사용하신 이유를 알려 주십니다.

 

34절의 말씀은 3절과 13절을 다시 학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3절을 보시면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그리고 13절에서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고 하십니다. 왜 이렇게 힘들게 하시는 것일까? 35절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느 선지자가 한 말을 아십니까? 지팡이교회는 시편의 말씀을 매주 읽고 간단하게 해석을 합니다. 혹시 기억을 하시겠습니까? 시편78:2절을 기억하여 보십시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아삽이 했던 말입니다. 아삽은 찬양대의 지휘자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구원 역사를 배우면서 이스라엘이 다른 길을 가지 아니하도록 비유를 사용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었지만, 이스라엘의 반역과 배도들의 긴 이야기를 긴 시편으로 쓴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삽의 비유처럼 이스라엘의 반역과 배도들의 불신앙을 말씀하고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심으로 남은 자를 사랑하시고 계속해서 하나님은 신실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기 때문에 중세에 교회가 타락을 했어도 종교 개혁자인 루터를 통해서 마치 누룩과 겨자씨처럼 사용하심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 가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반역과 배도를 하지만 늘 남은 자를 든든히 세워 가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비유처럼 깨달은 루터는 자신의 마음을 속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종교 개혁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 달 10월 31일이 종교개혁 기념 주일로 499주년입니다. 내년이면 500주년 이지만 종교개혁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는 다를 것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늘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루터는 성경의 말씀으로부터 자유를 얻었기 때문에 비텐베르크에 95개 조항을 내건 것입니다. 마치 심히 작고 보잘 것 없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은 것입니다. 어느 누가 생각을 해도 세상을 그것도 타락한 교회를 개혁하리라고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개혁을 하고자 하면 사형을 시키는 현실에서 종교개혁은 온누리를 뒤흔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도 루터처럼 이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소유한 지팡이교회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간직한 성도로서 마귀가 나를 고난과 배도의 길로 인도하지만, 낙심하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의 비밀을 간직하면서 겨자씨와 누룩처럼 성장하는 귀한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팡이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간직한 성도로서 합당한 신앙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럴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결실을 얻도록 하실 것을 믿으면서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의 교훈과 적용

 

1. 지팡이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확장할 것을 믿으면서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러며 어떻게 확장을 할 것인가? 그것은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의 권능에 의지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말씀에 의지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오늘 말씀인 겨자씨와 가라지 그리고 누룩의 비유를 요약해 보시기 바랍니다.

 

 

 

 

 

 

3. 나의 믿음이 부족하다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믿음이 언약하고 나약하고, 언제나 마귀가 시험하는 여러 가지의 유혹에 당한다 할지라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 안에 있으면 약한 나라도 강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다음 문제의 교훈과 적용을 해 봅시다.

 

 

4.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달은 지팡이교회는 겨자씨와 누룩처럼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지는 부르심에 응답한 분들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질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을 한다면 무엇부터 하면 좋겠습니까?

 

 

 

 

5.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은 구원을 얻습니다. 그 반대로 알아듣지 아니하는 사람은 심판을 받습니다. 오늘 강설을 통해 들은 말씀을 기억하면서, 다시 오늘의 본문을 차근차근 읽어 봅시다. 말씀은 사람을 능히 살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바르게 이해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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