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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교회

오후모임강설

2016.10.03 09:49

제7항 성경의 충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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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은덕
성경본문 요일4:1-6
강설날짜 2016-10-02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포함하고 있으며, 또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서 믿어야만 하는 모든 것을 성경에서 충분히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예배 방식이 성경에 충분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성경에서 가르침을 받고 있는 것 외에 다른 것을 가르치는 것은 누구든지 심지어 사도들이라 할지라도 불법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한 것처럼, 심지어 하늘에서 온 천사라고 할지라도 불법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무엇인가를 더하거나 빼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성경의 교리는 모든 면에서 가장 완전하고 완벽한 것임이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제아무리 거룩한 인간이 기록한 것일지라도 인간이 쓴 모든 저작물들을 신성한 성경과 동일한 가치를 가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관습이나 많은 사람의 의견이나 오래된 것이나 시대와 사람의 계승이나 공의회나 법령이나 규칙을 하나님의 진리와 동일한 가치를 가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무엇보다도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거짓되고 입김보다 가볍기 때문입니다(시62:9) 그러므로 우리는 사도들이 가르친 대로 따라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요일4:1절에서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고 하고, 또한 요이1:10절은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이 무오 한 규범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든지 거절해야 합니다.

 

그 동안 우리는 제3항에서 6항까지 성경이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이고, 정경이고 왜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은 구별된 책으로 정경과 외경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오늘은 제7항을 배움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우리가 모두가 필요로 하는 것이란 사실 그 자체와 관계가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완전하시기 때문에, 나의 신앙을 규정하고 기초하고 확증하는 완전한 표준을 제시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 주심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그 고백을 위해서 처음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포함하고 있으며, 또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서 믿어야만 하는 모든 것을 성경에서 충분히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성경은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충분한 것입니다. 사이비와 이단 그리고 잘못된 신앙인 들의 가르침으로 자신들만이 신비한 일들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의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나는 진정한 기독교인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딤후3:16-17절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은 분명하게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돌보시고 사랑하심으로 인도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왜 중요한가를 알려 주심으로 삶의 전투에서도 온전하게 하시는 말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필요한 충분한 모든 삶의 어려움 속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신다는 것은 디모데에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디모데는 늘 기억을 하면서 삶의 전쟁터와 같은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을 것은 당연합니다.

 

나의 환경이 어떠하든지, 하나님께서 복음의 증인자로 생활하면서 직면하는 문제들과 도전들 가운데서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면서 이끌어 가시면서 말씀을 통하여 구원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읽으면 은혜가 가득하고 어렵고, 극환 상황이라도 답을 주십니다. 가장 기초적인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다시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성경에 대해 관심도 없고 성경을 안 읽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지 아니하기 때문에 성경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런 말씀도 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중세 시대처럼 성경이 보급화 되지 아니한 때가 아니라 각 가정마다 성경책이 있어도 무심한 것을 생각하며 내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성경을 읽어야 하지만, 정작 교회의 역사를 보면 초대교회로부터 현재까지 성경의 밖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성경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카톨릭은 성경외에 전통이라는 권위를 가진 구전으로 내려오는 교훈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들은 구전으로 내려오는 것을 전통이라고 합니다. 그 예를 들면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잉태 순간부터 원죄나 스스로의 죄가 없다고 하는 교리를 1845년 새롭게 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1950년에도 마리아가 사망을 하면서 영과 육이 승천하여 하늘의 영광에 들어갔다고 선언을 하면서 8월 15일을 축일로 정해서 지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성경에도 없는 말씀을 구전으로 내려온다고 하여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을 망령되이 하는 것을 모를 수 있는 것입니까?

 

카톨릭의 입장을 생각하면 성경으로는 충분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전통으로 내려오는 구전을 더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올바른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벨기에 신앙고백서가 작성될 때의 시대적인 환경이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귀도 드 브레는 성경으로는 부족하다는 그들을 위해서 그리고 오직 성경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분들을 위해서 제7항에서 “성경의 충족성”을 기록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의 권위는 제3항에서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을 말한 것”이라고 하면서, 제5항에서는 “우리의 믿음의 규칙과 기초와 확증을 위한 거룩하고 권위 있는 것”이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십니까? 오늘 제7항에서는 “우리는 제아무리 거룩한 인간이 기록한 것일지라도 인간이 쓴 모든 저작물들을 신성한 성경과 동일한 가치를 가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관습이나 많은 사람의 의견이나 오래된 것이나 시대와 사람의 계승이나 공의회나 법령이나 규칙을 하나님의 진리와 동일한 가치를 가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무엇보다도 우선이지 때문입니다.”라고 하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그리고 믿음의 선배님들이 기록한 주석과 강해서 등은 참고의 서적이지 성경의 권위는 없는 것입니다. 성경위에 교리도 없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배님들은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자들을 위해서 성경에 기초한 교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 한 것입니다. 내 생각이 이끄는 대로 성경을 짜 맞추는 것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것에 모든 결정과 행동의 근거를 두지 않는 것을 아십시오. 성경의 말씀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성경의 권위로 돌아서야 하지만 카톨릭은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투명하지 않다고 합니다. 성경은 선명하고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해석을 하기 위해서는 사제들에게만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귀도 드 브레의 시대에는 성경을 복사본으로 만들면 화형을 당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사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을 떠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제5항에서 “심지어 맹인이라도 이 책들 안에 미리 말씀하신 일들이 성취되고 있음을 지각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구원을 받은 성도라면 성경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카톨릭은 누구나 성당에서 가르치는 것을 듣기만 하면 성경은 필요치 않다고 하는 것은 성경의 권위와 충족성 그리고 필요성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을 위해 알리어져야 하는 것이고, 예수님께서 지상대명령으로 말씀하신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요5:39절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우리는 오직 성경을 말한다면 오직 성경인 말씀을 들으셔야 하고,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카톨릭은 오직 성경 외에 전통으로 내려오는 구전과 교황의 말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 시대에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팡이교회는 성경이 하나님의 분명하고 충족한 뜻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하고 믿습니까? 성경을 떠난 가르침이라면 제7항 끝에서 가르치는 말씀을 들으십시오. “사도 요한이 요일4:1절에서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고 하고, 또한 요1:10절은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이 무오 한 규범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든지 거절해야 합니다.”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어떻게 보면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 심한 것이 아니라 이것이 성도의 기본자세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기본으로 아신다면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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