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이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 버린 명성을 개탄하며....

by 전은덕 posted Nov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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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교회 대물림” 나와 있습니까? 장로교 목사라면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도 베드로든 그 외의 사도이든 ‘대물림’, ‘계승’, ‘세습’을 했습니까? 그들에는 복음이 중요했지 ‘대기업’, ‘문화’가 필요했던 것이 아닙니다.

 

내 집은 만인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는데, 그 집의 개념을 명성스럽게 모르는 것 같다. 역시 명성스럽다. '명성'스럽게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 버린다. 명성은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하시는 예수님의 탄식을 아실까? 모르니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했겠지........ 신학교에서 배운 교회란 무엇인가?를 아시는가? 제발 성도들이여 인터넷에서 찾아보십시오. 교회란 무엇인가?

 

비참한 마음으로 글을 보내 드려서 죄송합니다. 마지막 시대에 미혹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재림 때가 오면 올수록 산모의 진통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진통을 하는 것은 아기가 출생할 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재난의 시작이라는 것은 주의 재림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산모가 진통이 왔다고 해서 바로 지금 아기를 출산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만큼 더욱 진통을 심하다는 것입니다. 종말론의 시대에서 생활하는 우리는 출산을 앞둔 산모처럼 진통을 당하지만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주님이 있습니다.

 

참된 제자는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합니다. 출산을 앞 둔 산모의 진통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산모의 진통과 같은 시대에서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복음을 증거 합시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인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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