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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교회

신앙 칼럼

2016.08.19 15:44

거룩한 생활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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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의 주제를 말하라면 "거룩한 생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세상으로부터 불러내 거룩한 생활을 함으로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는 사도행전 7장에서 “광야의 교회”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오심으로 온전한 교회가 주어집니다. 우리는 그리도스가 부르신 교회입니다. 결국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이 세상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즉 모든 생활이 예배이면서 또한 하나님 나라를 거룩한 생활로 나타내는 것이지요. 그런데 한국교회는 죽어서 가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정작 그 분들은 같은 신학을 했을 것이라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이미와 아직"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면 바르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예배당 위주의 생활을 위해서 교회당 주위로 이사를 오라고 강요하는 목회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회당에 있으면 거룩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착 그것은 과연 성경적인가요.

예레미야를 생각하여 보았으면 합니다. 이스라엘인들은 우리에게는 성전이 있고 언약궤가 있다고 하지요. 그러면서 그들은 멸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참 선지자를 핍박하지요. 마치 오늘날의 현상과 어쩌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표현하면 우리에는 교회가 있어(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로서 같은 신앙 고백을 하는 분들로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요. 하지만 그 분들은 과연 교회를 사랑하는 것일까요. 혹시 예배당을 아름답게 멋있게 꾸미기 위한 상술이라면 또한 교회당이 있으면 하나님의 진노에서 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구약의 이스라엘을 생각하여 보았으면 합니다. 지금의 이러한 현실에서 하나님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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