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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교회

신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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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하나님 나라(천국, 하늘)에 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천국 맛보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 맛 보기 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면 낙원에서 있습니다. 낙원을 과거 믿음의 선배님들은 천당으로 불렀습니다. 바로 그 천당에서 있다가 그 나라가 예수님으로부터 다시 초림이 아닌 그 날(재림)에서는 몸과 영혼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영광의 삶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바울이 말한 것과 같이 먹고 마시에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오히려 의와 평과 그리고 희락의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바로 거룩한 교회로 부르심을 받은 교회는 천국의 맛보기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도 분명히 산상수훈에서 잘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믿고, 하나님 나라가 이미 시작되었으나 아직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 소망을 위해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랑으로 실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맛 보기를 하는 성도, 믿음, 소망, 사랑이 있습니까? 그 기쁨의 맛 보기가 또한 성찬식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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