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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교회

신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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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존재하기 때문에 거룩한 공교회로 존재하며 있습니다. 사람이 세운 교회가 아니기에 그 누구도 거룩한 공교회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라지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교회의 존재를 무너지도록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곡을 보호하시며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로서 지상명령을 감당하며 교회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알고 있는 사도 바울은 자신에게 닥친 고난에서도 오히려 주님의 교회가 누룩처럼 퍼지도록 하는 것을 믿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고난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있는가? 왜 나에게만 고난이 있는가?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난은 나를 정금과 같이 단련되게 함으로 오히려 하나님의 존재를 더 알도록 하는 힘이 있습니다. 종교개혁가들은 고난이 힘들어도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함으로 복음은 오늘날 우리에게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기독교 역사 안에서 교회를 볼 때 고난이 있을 때 교회는 타락되지 않고 오히려 바른길을 가도록 했습니다.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지팡이 교회는 거룩한 공교회로 하나님 나라의 기관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믿으며 교제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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