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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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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페친이신 권형록 목사님의 글을 인용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을 합니다.

 

 

교회와 성경을 평가하는 자로 있지 마라.

교회의 일부가 되어 함께 자라가야 하고,

성경이 생명이 되어 하나님 자녀로 자라가야 한다.

 

세상적인 대접에 기웃거리지 마라.

죄악이 난무한 곳에 가지마라.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을 모르는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마라.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해라.

자신의 욕망을 신앙으로 포장하지 마라.

 

생명과 명예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안산푸른교회

 

위의 글을 보면서 저는 눅17:21절의 말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바로 이런 하나님 나라를 보존하고 통치와 다스림을 받으면서 생활해야 하는 것이 성도인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교통이요, 교제입니다.

 

권형록 목사님의 글처럼 그 마음을 품는 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면서 교회를 타락시키는 것입니다. 그럴수록 성도는 은혜의 왕국 가운데 신앙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다운 모습으로 진정한 사랑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각자의 자기의 분수의 맞게 자기가 해야 할 의무로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손은 손의 역할은 발은 발의 역할을 하라는 것입니다. 각자의 분수대로 맞는 일들을 해 나갈 때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자 그러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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