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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원자로 믿고 있으며, 유일한 위로를 아는 성도님에게 띄워 보내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신앙과 반역한 당신님의 백성을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고난과 죽음을 감당하여 주셨습니다. 사단이 시험을 하여도 승리하셨지만 당신님의 백성을 위해서 성육신으로 오셔서 인성의 몸이 죽으셨지만 다시 부활하심을 증명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불신앙으로 생활하는 자들이 오늘도 말씀으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할 것을 바라보면서 신앙생활 하는 그 자체가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영광을 올려 드리는 성도님, 고전1:26절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아멘

 

예수님은 지상의 사역을 감당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복음의 메시를 들은 사람들은 초대교회의 성도가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특권을 누리는 자라도 교회 안에서는 한 형제요 한 자매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물권을 통용 했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이 행복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타락되어지면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보다 더 화려하고 품위 있게 보이고자 하는 유혹에 넘어감으로 타락 돠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 구원 받은 자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교회 안에서 죄 없는 자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린 아이와 같이 젖을 먹어야 하는 신앙인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양심을 속이면서 신앙의 생활을 하는 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는 인내하면서 섬기어야 합니다. 이런 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섬김이고, 제자들도 복음을 전하면서 순교의 길로 가신 것이라 믿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신 분이 “사랑의 원자탄”이라고 하는 손양원 목사님 아니겠습니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섬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님의 백성을 위해서 마지막에 될 일을 아시면서 땀방울이 피로 변하면서 기도를 함으로 섬기어 주셨습니다. 교회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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